경부선 기차를 타고 황간역에서 내려 몇 걸음이면 초강천 맑은 냇가가 나오고,
아름다운 둑길을 따라 가다보면 월류봉 둘레길을 만납니다.
월류봉 둘레길은 백화산 등산로 입구를 지나 반야사까지 이어집니다.
반야사에서는 경북 상주 모동의 옥동서원까지 백화산천년옛길로 연결됩니다.
월류봉 등산로 입구도 황간역에서 20분 정도 걸어갈 만한 거리입니다
황간역은 경부선 영동역과 추풍령역 사이에 있는 역입니다.
열차도 상하행 각 8편 정도가 정차를 합니다.
아래 여행지도는 영동군에서 제작한 안내지도를 바탕으로 구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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